독후감

아트스트웨이,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: 줄리아 캐머런

a세공 2025. 12. 10. 00:53

 

 

완독일 : 2025.12.07

약300p /

 

모닝페이지의 창시자인 줄리아캐머런

아트스트웨이 안읽어도 괜찮고 모닝페이지만 하면 된다고 다들 말하는데, 나 김세공, 예술충이자 뭐든지 1편부터 봐야하는 사람으로서 참을 수 없었다. 도서관에 가서 빌렸는데 알고보니까 이건 <아티스트 웨이>의 속편이고 진짜는 따로있었다. .ㅜ.ㅜ아오!! 그래도 빌렸으니 읽어야지... 라는 마음으로 완독쌔렸다.

 

모닝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는 이미 인터넷에 다른분들이 깔끔하게 정리한 글이 많으니 생략. 

종종 하면 예술가가 아니여도 참 도움될 자기게발법이다. 강추강추

 

 

아래가 소감

글스터디 분들께 공유한 내용인데 다시 쓰기 귀찮아서 캡처함

 나도 인간의 정신적인 힘을 한번씩 영혼이라 부르긴 하는데 여긴 너무 딥하게 들어가신듯. 아 계몽으로 미신 타파하고 과학적 사고 전파하고 싶다. 

 

무슨 말 하는 지는 알겠다~~ 그리운 사람 불러와서 영혼과 대화화고 멘토를 불러서 조언을 받는 게 정신적인 측면에서 가능하다고도 생각한다. 

나도 때때로 누워있거나 하지말라는 내면의 소리를 믿을 수 없을 때 00이라면 지금 내게 뭐 하라고 했을까... 생각하면서 좋은 방향으로 몸을 움직이곤 한다. 체화되면 참 좋은 습관이다. 요즘에 더욱 깨닫는 중.

 

 

그래도 이건... 나의 정신적인 힘이지, 타인의 영혼 덕이라는 착각을 하면 자기효능감이 사라지는 것이다. 여기서 더 발전해서 그 경험이 진짜라고 착각하는 거 보고있자니 너무.. 너무 적응 안됐다. 이러한 방식으로 사람들이 사이비에 많이 빠지겠거니... 하고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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